[프라임경제] 전남 동부권 최고의 정주환경을 자랑하는 순천시에 공급되는 양우건설 '내안애(愛)' 아파트가 계약자에 한해 승용차 경품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순천시 가곡동에 짓고 있는 양우 내안애 아파트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신용평가등급 A급의 1군 양우건설이 시공한다는 점에서 신뢰감을 주고 있다.
양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견본주택(순천 조례호수공원 옆) 개관에 맞춰 고객 감사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순천 가곡 양우내안애'가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는 2가지 형태로, 모델하우스 방문자를 위한 퀴즈이벤트는 물론 계약자를 위한 특별이벤트로 나뉜다.
퀴즈이벤트는 기간 중 퀴즈의 정답을 맞히신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겐 스마트TV(1명), 2등은 세탁기(2명), 3등은 전기밥솥(20명), 4등은 전기매트(40명)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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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가곡지구에 분양중인 양우건설 '내안애' 아파트 조감도 |
계약자를 위한 특별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계약한 계약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등 레이 자동차(1명), 2등 순금 골드바(2명), 3등 양문형 냉장고(3명), 4등 스마트TV(4명), 5등 드럼세탁기(5명), 6등 전기밥솥(20명), 7등 전기매트(30명)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26일까지다. 경품 추첨은 27일 오후 4시에 ‘순천 가곡 양우내안애’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순천 가곡 양우내안애는 전용면적 82·84·129·146㎡ 총 530가구로 구성된다. 골조공사가 마무리돼 입주는 2013년 11월로 1년만 기다리면 된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부터 공급된다. 여기다 모든 계약자에게는 발코니 무료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무상시공의 혜택까지 제공한다.
특히 무료로 확장되는 발코니의 경우 대부분이 폭이 2m의 광폭 발코니가 적용돼 있어 확장시 실사용 공간이 넓어지는 게 특징이다. 일반 아파트들의 발코니 폭은 1.5m에 불과하다.
입지여건도 이 단지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 단지가 들어선 곳은 공해시설과 유해시설이 전무한 청정지역이다. 단지 북·서편에는 산림지가, 뒤편에는 비봉산 등산로가, 앞쪽에는 시내를 관통하는 순천 1급수 동천이 흐른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순천 가곡 '양우 내안애'가 화려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수 있었던 것은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이다"며 "양우 내안애 아파트의 인기 이유는 합리적인 분양가 덕분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