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커뮤니케이션즈(066270)는 실시간 최적 교통정보 서비스 ‘네이트 지도’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네이트 지도’는 T map과 연동돼 현재 교통상황을 반영한 검색이 가능해졌고, 이용자는 실시간 교통 현황 파악이 가능해 원활한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상점 내부를 볼 수 있는 인사이드뷰, 목적지 주변의 카테고리별 정보, 특정 패밀리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 정보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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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지도'는 T map연동으로 길찾기 기능이 강화됐다. | ||
SK컴즈 김경옥 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한 번의 검색으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도로 상황 뿐 아니라 주변 정보까지 바로 찾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