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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최대 60%추구 '듀얼찬스ELS' 포함 12종 공모

정금철 기자 기자  2012.09.05 1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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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오는 7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1개 종목과 파생결합증권(DLS) 1개 종목을 판매한다.

'DLS 323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런던 은 고시가격(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구조의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 후부터 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55% 이상이면 매월 원금의 0.935%(연 11.22%)를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36회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또한 발행 후 3개월부터 매월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3, 6개월), 95%(9, 12, 15개월), 90%(18, 21, 24개월), 85%(27, 30, 33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때 원금을 자동 상환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일 때는 손실을 입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 중 대림산업·금호석유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ELS 5364호'는 최대 6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스텝다운(듀얼찬스) 구조의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인 이 상품은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때 원금의 1%(연 12%)를 제공한다.

월수익조건 모두 충족 때 최대 60%(월수익지급 36회(총 36%)+추가수익(최대24%))의 수익지급이 가능하고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월수익지급과 별개로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6%~24%의 추가수익을 준다.

1~2차는 원금이 상환되고 3~5차, 만기 땐 순차적으로 6%, 12%, 18%, 24%의 수익을 지급하나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이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이번 판매하는 상품에는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5360~5361호) ELS와

KOSPI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S&P500(5362, 5365호), KOSPI200·삼성전자·현대차(5363호), KOSPI200·S&P500(5366호), KOSPI200·삼성전자(5367호), 현대중공업·LG디스플레이(5368호), 삼성전자·신한지주(5369호), 현대모비스·LG디스플레이(5340호)가 각각 기초자산인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도 있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5360~5361호'는 저위험(4등급), 나머지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LS는 7일 오후 1시, DLS는 오후 5시까지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고객상담센터(1600-011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