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브랜드 국내 판매 2만대 돌파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깜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또 톱스타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후속 TV 광고 시리즈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도 함께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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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요타는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TV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를 전개한다. | ||
아울러, 공격적인 광고 마케팅 전략도 새롭게 선보인다. 뉴 캠리 출시 당시 김태희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수입차 업계의 큰 화제를 불러왔던 한국토요타는 이번에는 △연비 △옵션 △글로벌 △에어백 등 총 4편의 새로운 후속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상반기에는 ‘103가지 디테일을 모두 가져라’, ‘프레스티지의 기준은 이제 디테일이다’ 등의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이번 후속 광고는 ‘누가 진정한 프레스티지인가’라는 콘셉트를 통해 뉴 캠리의 우수성에 대해 소비자 공감을 더욱 확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연비편은 파워풀한 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의 연비인 23.6m/L를 실현한 뉴 캠리 하이브리드를 통해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과 우수한 연비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다. 옵션 광고의 경우 한국형 내비게이션, 동급 최고 10개의 에어백 등이 기본 장착된 풀 옵션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외에도 ‘글로벌편’과 ‘에어백편’을 통해 뉴 캠리의 뛰어난 품질과 한 차원 높은 안전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TV 광고 4편은 ‘연비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며, 토요타 홈페이지에서도 영상과 이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동일 가격대의 경쟁 세단에 있어서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를 정확하게 맞춘 가격과 옵션, 품질을 갖춘 진정한 프레스티지 세단이 무엇인가를 전달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출시한 뉴 캠리는 올해 누적 판매 기준 3292대로 수입차 판매 2위에 오르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국내시장에서 세단의 표준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