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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장성군지부, 태풍피해 복구

신정남 기자 기자  2012.09.05 0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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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농협장성군지부와 장성 남면농협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직원들은 지난 1일 태풍으로 시설하우스가 파손된 장성군 남면 녹진리 피해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날 현장에는 이낙연 국회의원과 김양수 장성군수, 김행훈 장성군의회 의장 등이 찾아와 피해농가를 위로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병현 농협장성군지부장은 “추석명절 성출하기를 앞두고 다 자란 농산물의 피해현장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조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