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인터넷㈜(대표 정영종)에서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18일 ‘펫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펫 시스템’은 육성을 통해 성장 및 변신이 가능하며, 펫의 성장치가 캐릭터 능력치에 반영되는 등 공격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특징을 지닌다.
기존 베르메시아 대륙의 사람들에게 애완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펫이 이번 시스템의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에서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콘텐츠로 진보한 것.
특히, 펫과의 합동 공격도 가능하기 때문에 펫의 각 보유스킬에 따른 전략적 플레이는 물론 공격력강화에도 도움을 주어 <그랜드체이스> 용사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먼저 선보일 펫은 ‘루나’, ‘블루페어리’, ‘시트’, ‘페페’ 총 4종.
‘루나’는 아기 고양이로 귀엽지만 무척 공격적이어서 뛰어난 기사단이 아니면 주인으로 섬기지 않는다.
푸른 빛깔의 작은 얼음 요정 ‘블루페어리’는 얼음 마법이 주 능력이며, 신비의 새 ‘시트’는 회오리 바람공격을, 꼬마 버섯 ‘페페’는 통통 튀어다니며 귀엽게 이마로 공격하는 특기를 지니고 있다.
한편, ‘펫 시스템’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단장한 <그랜드체이스>는 이번 시스템 업데이틑 기념해 케이블TV 투니버스와 퀴니의
동영상 광고를 보고 퀴즈를 맞추면 ‘펫’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