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이 14일부터 ‘헤지펀드운용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 달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른 투자운용인력 자격요건을 갖춘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85명이 접수를 마쳤다.
주요 내용은 헤지펀드 전반에 대한 이론과 투자전략, 실제운용사례 및 포트폴리오 구성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헤지펀드 개요와 직무윤리, 헤지펀드 관련 법률, 투자전략, 투자정보활용, 리스크관리 등 10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현업 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16일(60시간) 동안에 주 3회 야간수업(월·수·금)으로 운영된다. 한편 차기(제7기) 과정은 오는 7월9일부터 20일까지 수강신청이 진행되며 8월20일부터 9월24일까지 강의가 이어진다.
차기과정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