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016360·사장 김석)은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생 멤버십 프로그램 삼성증권 '영 크리에이터(Young Creator)' 2기를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공모전을 통해 20여명의 입상자를 멤버로 모집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1년 동안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도곡동에 위치한 멤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인 '크리에이티브 존(Creative Zone)'을 이용할 수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신상품 및 비즈니스 모델 제안, 미래 고객인 20~30대 고객화 방안 등 5가지이며 이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5월20일까지 영 크리에이터 블로그(www.youngcreator.blog.me)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6월 중 서류 합격자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들에게 멤버십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각 주제별 1위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최종 멤버 전원에게는 삼성 최신형 노트북 '시리즈9'가 지급된다.
한편, 지난해 7월 선발된 1기 영 크리에이터는 그동안 Pre-PB 과정 교육, 각종 프로젝트 수행, 지점실습 등을 통해 삼성증권의 PB 입문 과정을 거쳤으며, 멤버십을 수료한 대학생에게는 입사 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 크레에이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