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증권학회(회장 김명직)가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자본시장연구원 대회의실(금융투자협회 19층)에서 ‘파생상품거래세와 자본이득세 도입방안과 과제’을 주제로 2012년도 제2차 증권사랑방을 개최한다.
서울시립대 허창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조세연구원 홍범교 조세연구본부장이 발표를 맡았으며 자본시장연구원 남길남 파생상품실장과 상명대 황세운 교수, 금융투자협회 이호찬 세제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참가대상은 증권학회 회원 및 관련분야 전문가, 실무자 등이며 참석 관련 문의는 한국증권학회 사무국 전화 02-783-261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