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053000) 농구단인 한새 여자프로농구단의 신임 감독과 코치 등을 선임했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위성우 신임 감독(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은 단국대학교를 나와 울산모비스 등에서 활약했다. 현역 시절 악착같은 수비와 성실한 플레이를 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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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올림픽 대표팀 코치 등 다년간의 여자프로농구 코치를 역임하며 지도자로서도 안착했다. 위 감독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농구단인 전통의 명문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감독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최단기간 내에 우승을 넘볼 수 있는 팀으로 키워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코치진 역시 면모를 일신한다. 우리은행은 전주원 코치(사진 맨 오른쪽)와 박성배 코치(사진 맨 왼쪽)도 내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