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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연말연시 쿨드링커 '캠페인

김소연 기자 기자  2006.12.11 16: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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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윈저, 조니워커로 유명한 주류회사 디아지오코리아(www.diageo.co.kr)는 송년모임으로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서울시내 주요 유흥가를 중심으로 '쿨 드링커 - 안전한 귀가길' 캠페인을 벌인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시민단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각 지역 경찰서와 공동으로 오는  12일 서울 강남역을 비롯해 연말까지 영등포, 대학로 등 유흥가 일대를 돌며 음주운전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건전음주 캐릭터 마스코트와 함께 '귀가 계획은 미리미리'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2007년 새해에는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류업계 최초로 제작된 '음주 캘린더'를 배포할 예정이다.

디아지오가 개발한 '음주 캘린더'는 개인이 마신 술의 양과 기분 상태뿐만 아니라 매월 음주 횟수를 체크해 자신의 음주 습관을 돌아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와 함께 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적정 음주량, 마신 술 계산법 등 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한편, 디아지오는 쿨 드링커 홈페이지(www.cooldrinker.org)에서 자신의 음주 일지를 기록하는 '쿨 드링커 지수'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쿨 드링커 지수란 가정의 가계부, 운전자의 차계부처럼 음주자가 자신의 음주 일지를 기록하는 음주 다이어리로, 쿨 드링커 지수를 통해 자신의 음주 패턴을 진단하여 현명한 음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쿨 드링커 캠페인의 새로운 서비스이다.

술 자리가 잦은 12월 한 달 동안 꾸준히 자신의 음주 일지를 기록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MP3, 휴대용 음주 측정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연말연시를 맞이해 기업체 및 관공서에서 건전음주 강연 및 캠페인도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