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회장님 얼굴보기 힘들어요!"
송년 분위기가 무르익는 시점인지 기자가 장동익 회장의 근황을 묻자 의협 직원이 건넨 答(답). 그는 "결제를 받으려고 해도 외근이 많아 쉽지 않다"면서 "국회나 정부를 상대로 대외 활동이 활발하다"고 부언.
하지만 외부에서는 장 회장과 연락이 안되는 것에 대한 불만도 제기. 한 의협 회원은 "연말정산 자료 제출 문제나 노인수발보험 관련 법 제정 등 현안에서 의료계 입장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다"며 "회장님과 연락하려 해도 연락이 안된다면서 대체 어디 가 있는 거냐"고 불만을 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