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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 소년소녀 가장돕기 카드판매

민족사관고등학교 '하눌타리' 동아리와 함께

이근주기자 기자  2006.12.11 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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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은 "지난 8일 민족사관고등학교 '하눌타리' 동아리와 소년소녀 가장돕기 카드전시 및 판매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이 날 판매된 카드는 민족사관고 학생들이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카드로 모아진 성금은 강원도 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민족사관고등학교 '하눌타리' 동아리는 현재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 카드 제작을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하눌타리'가 이화의료원에 사연을 보내 이뤄지게 됐다.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