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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최초 SNG' 글로벌 진출 본격화

한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지원 및 SNG 특징

김병호 기자 기자  2011.09.15 1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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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박지영, 078340)는 자사가 개발한 SNG ‘Tiny Farm by Com2uS’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5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iny Farm by Com2uS’는 컴투스가 개발한 첫 SNG로 지난 8월11일 캐나다, 뉴질랜드 등 한정적으로 먼저 출시해 성공적인 오픈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오늘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컴투스는 자사의 SNG ‘Tiny Farm by Com2uS’가 15일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Tiny Farm by Com2uS’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한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개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컨텐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10월에 다가오는 할로윈 시즌맞이 업데이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Tiny Farm by Com2uS’는 귀여운 동물과 동화 같은 그래픽으로 친근감을 주며 유저가 직접 동물을 교배시켜 새로운 품종의 새끼 동물을 얻는 교배시스템과 사냥 시스템, 동물 콜렉션 등을 통해 자신만의 특색있는 농장을 만들 수 있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컴투스는 이번 ‘Tiny Farm by Com2uS’의 글로벌 오픈을 기념하며 ‘게임 리뷰 남기기’ 이벤트를 22일까지 실시한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Tiny Farm by Com2uS’를 다운로드 받은 후 리뷰를 남기고 유저의 아이튠즈 닉네임과 국가를 이메일 (yes@com2us.com)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20명의 유저에게 기프트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