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은 최근 전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006년 한마음 교직원 등반대회'를 가졌다.
[사진] 28일 병원은 “북한산에서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각 부서간 단합을 도모하고 병원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병원은 북한산 정릉입구를 출발해 대동문, 우이동 출입로까지 이어진 산행에서 전체 직원들이 모든 코스를 완주해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김 린 병원장은"올해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의료부분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그동안 교직원들이 보여준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하고 "이번 등반대회는 하나된 병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참가 직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