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은 5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3일간 미국 뉴욕 보스턴 등지에서 한국기업의 해외 IR 컨퍼런스 (행사명 Korean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IR에는 쌍용차, 두산 인프라코어, 메가스터디, 씨디네트웍스 등 5개사의 주요 임원진과 IR담당자들이 참가하며 현대증권의 뉴욕현지법인과 리서치센터의 기업담당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미국의 주요 대형 연기금 및 아시아 지역에 관심이 많은 총 23개의 기관들이 참석, 단체 IR외에 1대1미팅과 런치 그룹 미팅 등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해외 주요 투자지역에서의 한국 기업 IR행사인 Korean Corporate Day를 주관하고 있는 현대증권은 올해 동경을 시작으로 런던을 중심으로 한 유럽지역과 홍콩에서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이번 미주지역에서의 IR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해외 투자가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 실적이 우수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IR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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