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2월 화학업종 Fundamental 변수가 10, 11월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6일 나왔다.
동양종금증권은 “석유정제업종의 경우, 본격적인 북반구 기온하락으로 인해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 회복이 예상된다” 며 이같이 밝혔다.
반면 “석유화학업체의 경우 제품가격 약세 현상이 지속될 것이 우려되고 제품가격 하락폭이 10~11월 보다 줄어든다는 점이 유일한 희망이다” 고 대신증권은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이를 고려해 “순수 석유화학 업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자세를 견지하며 정유업체 비중을 소폭 늘릴 것을 권고, 구조조정 기업에 대한 Buy & Hold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고 밝혔다.
한편 내년 화학업종 최선호 종목은 한화(목표가격 3만5000원, 대한생명㈜ 상장가치 반영 시 4만2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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