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증권은 6일 향후 현대자동차(00538)의 해외공장 약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증권의 서성문 연구원은 “이러한 성과는 미국공장의 가동률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과 인도 판매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 연구원은 현대차의 탁월한 신제품 개발 능력과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브랜드이미지도 한 몫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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