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증권은 6일 신무림제지(009200)에 대해 제지 3개사 중 향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증권의 송계선 연구원은 “신무림제지는 동종업체 대비 고 수익성의 아트지 비중 및 대미 수출 의존도가 가장 높다”고 밝혔다.
또한 송연구원은 “내수경기 회복과 펄프가 하락 환율 안정 등 영업환경 호전 예상됨에 따라 내년도 제지업황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은 신무림제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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