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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4분기 예상매출액·영업익 두자릿수 증가

대신증권, 계절적 성수기 배너광고 매출 신장 진단

홍세정 기자 기자  2005.12.06 08: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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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해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의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4.6% 성장한 595억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102억원으로 예상된다.

대신증권은 4분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의 이유로 “계절적인 성수기로 인한 온라인광고 시장 확대와 배너광고 매출 증갚를 들었다.

특히 대신증권은 “이 회사의 CPC 방식 도입 효과 가시화와 신지식검색 관련 검색 만족도 증가에 따른 검색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고, MS소송 합의금 100억원이 영업외수익으로 신규 계상 등에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한편 내년에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어닝모멘텀은 강화될 것으로 추정됐다.

대신증권은 이 회사의 내년 예상 매출액을 전년대비 32.8% 성장한 2806억원, 영업이익은 58.8% 증가한 612억원, 경상이익은 흑자 전환된 192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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