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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그린 멤버스’로 고객혜택 확대

기존 멤버십 제도 변경, 혜택도 한층 업그레이드

조민경 기자 기자  2011.07.04 08: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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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4일부터 멤버십 제도를 변경한다.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세븐스프링스가 새 멤버십 제도를 선보였다.
세븐스프링스는 기존 멤버십 제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그린 멤버스(Green Members)’ 제도를 선보였다. 그린 멤버스는 세븐스프링스 매장에서 직접 가입∙발급 받아야 한다. 멤버스 카드가 아닌 바코드 스티커 형태로 제작돼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혜택의 폭도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우선 멤버십 바코드 스티커를 발급받으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결재 금액의 2%가 적립되며 5000포인트 이상이 되면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 제휴 카드와 중복 할인서비스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돌잔치 때는 10% 할인과 2% 적립 서비스 혜택이 주어진다. 

세븐스프링스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삶거나 굽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건강한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채소소믈리에 책임제와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그린 테이블로 새롭게 메뉴를 개편했으며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