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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프] 금리시장동향 (KTB선물)

KR선물 기자 기자  2005.12.06 0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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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Futures Daily

20051206()

www.krfutures.co.kr

02)2168-7463

1. KR선물 KTB 전일 채권 시황 개괄 (12/05)

 

금융통화위원회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보합인 107.47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 초반부터 거래량 없는 하락세가 나타났다. 국고채 3년물 입찰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낙찰금리로 결정되었고 응찰률[1.3조 입찰, 1.81조 응찰] 150%에도 미치지 못하며 채권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6천 계약이 넘는 외국인의 매도공세까지 더해지며 12월물 국채선물은 전주대비 28틱 하락한 107.19, 지표금리는 전일대비 11bp 상승한 5.27%로 장을 마감했다.

 

CD금리 : 3.96 %(+1bp )

이론가(512) : 107.25 (저평가6)

통안만기 : 7(21.5, 546일물1,364일물2,182일물1,91일물1.5)

통안입찰 : 91일물 1.5

미국채 수익률 10년만기 : +5.1bp

 

2. KR선물 KTB 금일 전망 (12/06)

 

- 1. 국채선물 미결제 약정의 증가

전일 채권시장은 정책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을 또 다시 여실하게 드러낸 하루였다. 하루 만에 지표금리가 11bp나 상승했으며, 물량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찰 시 응찰률은 높지 못했다.

 

또한 국채선물 미결제 약정이 지난 주 대비 5천 계약 늘어나고 있다는 점, 미국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정책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을 드러내는 미국채 수익률의 상승, 1310포인트에 안착한 것으로 보이는 종합주가지수 등의 요인은 채권금리의 상승을 부추길 요인으로 판단된다. 

 

- 2. 장단기 스프레드는 축소되고 있고

다만 금리 상승 중 장 단기 스프레드가 또 다시 줄어들어 국고채 10-5년 스프레드가 28bp까지 줄어들었으며 이는 2003년 이후 최저수준에 근접하는 수치이다.

따라서 금일은 전일과 같은 가격 하락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기술적으로 볼린져밴드 (20,2) 하단에
 다가와 있음은 기억할 필요가 있겠다. 

KTB512 예상범위 : 107.05 – 107.35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KR선물 및 정보제공자에게는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