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2(금) 02)2168-7463 |
미국의
3분기 GDP개선으로 전일대비 2틱
하락한 107.62로 거래를 시작해 공방이 있었지만 하락세가 일색인 하루였다. CD금리 : 3.95 %(+0bp )
이론가(512) : 107.56 (저평가6틱) 미국채 수익률 10년만기 :
+2.6bp 2.
KR선물 KTB 금일 전망
(12/02) - 1.
국채선물 미결제 약정의
증가 전일
채권시장은 정책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그대로 드러난 하루였다. 수급에 대한 호조 등의
호재가 있었지만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한 채 다음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까지 가격 하락 압력을 높이고 있다.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이 - 2.
12월
수급호조 다만 금리 상승 중 장 단기 스프레드가 또 다시 줄어들어 국고채
10년-5년 스프레드가 29bp까지
줄어들었다는 점은 따라서 금일은 전일과 같은 가격 하락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12월 수급 호조에 따른 채권시장의 채권투자 KTB512
예상범위 : 107.30 – 107.60 |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KR선물 및 정보제공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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