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상공회의소 신회관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한 임시의원총회를 통해 손경식(孫京植) CJ회장을 신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 |
||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임시의원총회를 통해 손경식(孫京植) CJ회장을 신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 ||
"대한상의 위상제고에 전력"
손 신임회장은 부회장직 등 지난 10여 년 동안 상공회의소 활동을 통해 상공회의소 위상제고 및 상공인들의 화합에 기여했고 덕망이 높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이같은 전력과 평판을 바탕으로 대ㆍ중ㆍ소기업의 입장을 조율해야 하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적임자라는 지지를 받았다.
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상공업계의 권익 대변과 정부 경제정책의 건전한 파트너로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며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의 결속과 협력을 통해 상공회의소 현안에 대한 해결과 위상제고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라임경제] ⓒ 경제의 맥을 짚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