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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더 이상 하락할 이유 없다

푸르덴셜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유지

프라임경제 기자  2005.11.25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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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농심(004370)의 2006년 영업과 실적의 반전 가능성으로 더 이상 하락할 요인이 없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홍성수 연구원은 “지난8월 이후 시장대비 -25.6%의 과도한 언더퍼폼, 내수 대표주 그룹 내에서 밸류에이션 차이 확대와 상대 매력 부각, 주식 수급구조의 안정화등은 긍정적 경향이라면서 그 동안의 하향 추세에서 벗어나 반전에 무게를 둔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소비흐름을 살펴볼 때 라면시장은 더 악화되지 않고 내년부터는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그는 강력한 제품력과 유통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 하고 있는데다 전환사채(CB) 발행이 가져올 양면적 결과에 균형감있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회사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림과 동시에 목표주가를 31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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