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보면 지역별이나 소속별,직업별등으로 비슷한 성향을 가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부동산 관련 상담을 하다보면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물론 사람은 자라온 환경,성격등에 따라서 차이가 날수는 있지만 큰 테두리의 성향은 유사함을 알수가 있다.
군인이나, 경찰들은 절도 있고 엄격한 생활 패턴을 보이는가 하면 교사들은 조심스럽고, 조용한 스타일이며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들은 정확하고 세심한다. 전문직의 경우는 강한 집단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유명연예인, 변호사, 회계사,의사 등 전문직종의 직업 군은 함께 어울려 지내는 경향이 있어 빌라 단지나 주상복합아파트를 선호한다. 의사는 치밀하고, 미래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병원을 개업하는 경우 오랜 기간 같은 장소에서 병원을 운영하므로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고, 노후의 임대 수익에 관심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신문사 기자들은 직업 특성상 부정이나 비리를 캐내고자 하는 경향이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도 적극적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부동산을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
자영업 집단은 가장 적극적이고 감각적으로 투자를 하는 경향이 강하다.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시장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현금 동원능력이 뛰어나고 모험이나 스릴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분산 투자보다는 과감한 투자를 한다.
공무원은 부동산 투자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가지는 형과 무관심한 형으로 대별된다. 일반 공무원들은 지역 개발이나 변화에 대하여 일반인보다 앞서 알 수 있기에 빠르게 투자 할 수 있다. 반면 명예를 중시하는 군인과 경찰은 재테크에 무관심한 유형이 많고 근무시간이 불규칙하고 근무지 이동이 잦아서 대부분 부인들이 부동산 재테크를 전담하는 경우가 많다.
교육계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정년이 보장되어 있고 정년이후 연금이 매월 나오므로 노후에 생활에 대하여 부담이 비교적 적고, 투자에 관심이 적어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인 경향을 보이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학군이 좋은 곳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금융권은 예상외로 부동산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이 다소 있다. 은행권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보수적이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성향을 보여 부동산 투자도 소극적이거나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증권업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진보적이며, 성취욕이 높고,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근무하므로 부동산 투자또한 적극적이고 과감한 성향이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보다는 주식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보험업 종사자들은 현재보다는 미래지향적이고, 위험과 노후에 대비하는 성향이 강해서 부동산 투자도 위험성이 높은 투자보다 위험성이 낮은 투자를 선호하고, 안정적인 예금이나 장기보험상품을 특히 선호한다.
일반 회사원은 가장 보편적인 투자패턴을 보인다. 청약통장을 이용한 방법은 모든 직업 군에서 공통적인 방법이지만 특히 회사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열심히 저축하거나, 주식을 통해서 자금을 모으고 약간의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의 길을 선택한다.
직장에 대한 불안감이 높고, 퇴직에 대한 위험이 있어 무리하거나 과감한 투자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공무원은 부동산 투자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가지는 형과 무관심한 형으로 대별된다. 일반 공무원들은 지역 개발이나 변화에 대하여 일반인보다 앞서 알 수 있기에 빠르게 투자 할 수 있다. 반면 명예를 중시하는 군인과 경찰은 재테크에 무관심한 유형이 많고 근무시간이 불규칙하고 근무지 이동이 잦아서 대부분 부인들이 재테크를 전담하는 경우가 많다.
교육계 공무원으 정년이 보장되어 있고 정년이후 연금이 매월 나오므로 노후에 생활에 대하여 부담이 비교적 적고, 투자에 관심이 적어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인 경향을 보이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학군이 좋은 곳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이 처럼 직업에 따라 투자 성향이나 선호하는 부동산 상품이 다르게 된다. 물론 이러한 분류가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컨설팅을 하는 입장에서는 고객의 선호도와 투자성향을 빠르게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반면에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직업에 따른 편협성과 오류를 치유하는데 일조를 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