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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리딩뱅크 위해 대형화 필수

미래에셋증권, 장기적으로 외환은행 인수 유리 예상

김민자 기자 기자  2005.11.25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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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25일 하나금융지주로 전환한 하나은행에 대해 “리딩뱅크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먼저 Earning power확보를 위한 대형화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이 증권사의 한정태 연구원은 이러한 대형화 추구시 제휴선을 통한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영업권 발생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연구원은 “장기적으로는 외환은행을 인수하지 않는 것보다는 인수하는 쪽이 성장에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하나은행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예정일인 12일부터 하나금융지주로 거래 될 전망이다.

한편 그는 하나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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