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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0일, 막판! 똑똑한 두뇌 만들자

식습관 및 식품 소개

김소연 기자 기자  2006.10.13 1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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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07학년도 수능 (2006년 11월 16일)이 3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오답노트를 만들어 실수를 방지하는 등 막바지 마무리 재 점검이 중요한 시점이다.

   
수능 D-30을 맞아 똑똑한 뇌 만드는 식습관과 두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섭취를 통해 우수한 수능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자.

◇ 똑똑한 뇌를 만드는 식습관

·식사의 양은 조금 아쉬운 듯이 하자. 배가 부르면 두뇌 회전도 느리다. 
약간 배가 고픈 것이 대뇌 피질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식사량은 포만감을 느끼기 전 80%에서 절제하는 것이 위에 부담도 적게 주고 기민한 두뇌활동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량은 아쉬운 듯 한 것이 두뇌에 도움을 준다.
   

음식을 오랫동안 꼭꼭 씹으면 (최소 30회 이상) 두뇌를 자극해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꾸준히 뇌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하므로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밥의 주성분인 포도당은 뇌의 영양소로 뇌 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저영양가인 인스턴트 음식(햄버거, 콜라, 라면 등)은 피한다. 인스턴트 음식은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어 몸에 안 좋고, 미네랄이 부족해 체력을 떨어뜨리며 비만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다.

   
요리할 때는 육류보다 등푸른 생선을, 소금보다 식초를 사용하여 조리하자. 필수 지방산인 DHA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은 기억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뇌의 노화는 뇌세포에 지방과 노폐물이 쌓여 뇌세포가 무력해짐으로써 쉽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소름을 덜 쓰는 것이 뇌에 도움을 준다.

◇ 뇌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와 식품

뇌에 활력을 주는 '지방' 식품 - 깨, 정어리, 호두, 콩
두뇌회전을 빠르게 해주는 '단백질' 식품 - 우유, 두유, 김, 다시마, 미역, 생선, 조개류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질' 식품 - 쌀, 보리, 감자, 고구마, 메밀
사고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B' 식품 - 효소, 소맥배아, 녹황색 채소, 뱀장어, 멸치, 정어리, 콩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E' 식품 - 현미, 깨, 녹황색 채소, 소맥배아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칼슘' 식품 - 깨, 멸치, 호두, 두유, 우유, 콩
기억력 향상에 좋은 '레시틴' 식품 - 두부, 된장, 청국장, 호두, 잣

◇수험생들은 두뇌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편한 방법. 

보령수앤수 비알(BR)대두레시틴( 사진1)은 두뇌 영양공급을 하는 대두레시틴 외에도 DHA분말, 마리골드추출분말, 빌베리추출분말등이 함유되어 두뇌 영양공급 도움을 준다.

대두레시틴에 있는 포스파티딜콜린과 포스파티틸세린은 뇌세포막구성물질로 영양흡수 및 기초대사에 관여해 두뇌 활동 향상을 도움을 주며, 뇌세포 기능증진으로 기억력재생 학습증진, 대사활성을 도움을 준다. 특히 마리골드 및 빌베리 추출분말은 시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 트레아이 DHA( 사진2)는 흰목이버섯, 치자, 구자, 당귀, 감초 등의 성분이 뇌신경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기억력과 학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정관장 홍삼톤 아이패스( 사진3)는 주요 성분인 홍삼이 기억, 학습, 정서 조절에 중요한 구실을 하는 신경계 물질인 카테콜라민과 아세틸콜린이 대사를 촉진해 두뇌 기능을 활성화한다. 

유니베라 알브라이트( 사진4)는 두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DHA 성분을 40% 가까이 함유해 두뇌 영양공급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