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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 목표주가 33% 상향

미래에셋증권, 32인치 LCD시장 월드컵 특수 전망

홍세정 기자 기자  2005.11.25 09: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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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미래에셋증권은 삼진엘앤디(054090)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미래에셋은 “32인치이상 LCD시장이 2006년 상반기 월드컵특수 효과로 본격 성장세에 진입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CD의 광원이 차세대 광원인 LED로 이전된다고 하더라도 영업 축소에 대한 리스크가 없으며 과거 리스크 요인이었던 BLU사업부문을 새로운 성장의 동력으로 기대해도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증권사는 “아리랑 구조조정기금과 무궁화구조조정 기금의 지분이 높아 물량부담은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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