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로발렌타인스가 데낄라인 호세 쿠엘보의 국내 판매권을 인수, 오는 10월 16일부터 독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10대 프리미엄 증류주로 전세계적으로 매년 6백만 케이스이상 판매되는 대표적 데낄라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도 연간
25,000상자(9리터 기준)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데낄라 시장에서 82%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호세쿠엘보는 샷잔으로 한번에 마시는 쿠엘보샷, 라임주스와 혼합한 마가리타(Margarita) 칵테일 등 다양한
음용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거나, 얼음샷잔에 따른 후 차갑게 마시는 방법과, 콜라나 크랜베리 주스, 파인애플 주스 등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료와 다양하게 섞어 마실 수 있어 자기만의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로발렌타인스의 유호성 홍보팀장은 “세계적 명성을 지닌 호세쿠엘보를 통해 색다른 취향과 개성을 즐기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소비자 프로모션으로 음주문화 트랜드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