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지난 3분기에 수율 개선에 따른 Tape Substrate의 마진 개선 기대감이 높았으나 10월에 다시 수율이 저하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게다가 3라인 가동에 따른 10월 PRP 출하량이 높았던 것을 감안하면 10월 매출 증가율이 1.4% 수준에 그친 것은 판가하락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컸던 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대신증권은 “LG마이크론의 10월 매출은 697억원으로 전월대비 0.5%,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해 올해 4분기 추정 매출인 2093억원 대비 33.3%를 달성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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