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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작년 수준 배당 유지

한국증권, 수익률 증가에도 외국인 매도 부담 예상

홍세정 기자 기자  2005.11.22 0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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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한국신용평가정보(034310)가 올해도 최소 작년 수준의 배당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22일 나왔다.


한국증권은 작년 수준인 주당 배당금 1140원을 가정할 경우, 현주가수준 대비 6% 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작년부터 지속된 외국인 매도세가 최근까지도 지속되고 있어,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이 회사의 3분기 실적치 반영에 따른 판관비 추정치 변경에 따라 한국증권은 순이익 추정치를 소폭 상향 조정했다.


추심부문 성장과 자산관리 부문에서 기인한 인건비 증가세가 이들 부문의 성장 둔화세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증권은 수익 추정 상향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목표주가 2만1500원을 유지했다.


또 한국증권은 자산관리부문의 물량 소진으로 인한 외형 성장 둔화세가 내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기존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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