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완성차 업체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일고 있는 고평가논란은 때이르다며 자동차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의견을 18일 제시했다.
한국증권은 이러한 근거로 현대차와 기아차의 ▲강한내수회복 ▲두자리수의 수출증가율 ▲원자재가격하락세 ▲중국등에서의 놀라운 현지화 능력
▲제품믹스개선▲도요타와 혼다대비 저평가 ▲자동차산업의 경기 회복 초기 강세등을 들었다.
특히 한국증권은 자동차 내수가
▲조업정상화 ▲잇따른 신차 출시 ▲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연일 계속되는 주식시장의 신고가경신 행진에 힘입어 강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현대차(00538)와 기아차(00027)에 대해 ‘매수’의견을 제시하고 최선호주(Top Pick)로 기아차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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