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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프]금리시장동향(KTB선물)

해외채권 발행물량에 주의를

KR선물 기자 기자  2005.11.18 08: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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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Futures Daily

20051118(금)

www.krfutures.co.kr

02)2168-7463



1. KR선물 KTB 전일 채권 시황 개괄 (11/17)


미 소비자물가가 예상외로 낮은 수치로 발표되며 전일대비 6틱 상승한 107.35로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차츰 고가를 높여나갔다.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했지만 그 폭이 미미했고, 12월 국채발행물량이 많지 않을 것이란 소식에 채권투자심리가 개선되기 때문이었다. 장 후반 107.50대 상향돌파 시도가 있었지만 홰외채권 관련인 것으로 보이는 헤지성 물량이 출회되며 장 중 상승폭을 다소 반납, 12월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8틱 상승한 107.37로, 지표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5.18%로 장을 마감했다.

CD금리 : 3.97 %(+0bp )
이론가(512) : 107.42 (저평가5틱)
미국채 수익률 10년만기 : -1bp
당일 (누적)
선물 : -85( +228)
증권 : +997 ( -4,333)
은행 : -334 ( -9,126)
투신 : -439 (-8,681)
보험 : +173 (-2,456)
외국인 : +24 ( +26,611)
기타 : -412 (-2,308)

2. KR선물 KTB 금일 전망 (11/18)

- 1. 입찰 이후 공백 vs 은행채 발행 가능성

전일은 전 전일에 이은 채권투자심리의 개선이 확인된 날이었다. 지표금리 5.15% 하향돌파에는 여전히 부담이 따르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다음 주 국고10년물 입찰은 5년물과 같은 부담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입찰 이후 물량공백 그리고 5조원 미만이 될 것으로 보이는 12월 국고채 발행물량 등 수급 상 시장심리의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말 집중 가능성이 있는 은행채의 발행에는 계속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 2. 해외채권 발행

또한 해외채권 발행관련 물량은 지속적으로 매수를 불안케 할 요인으로 보인다. 전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외환은행과 대한항공은 2억 달러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을 준비 중에 있다.
따라서 금일은 장 초반 전일 나타난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연이은 주가의 상승부담과 해외채권 발행에 따른 헤지물량 출회 등에 따른 파장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KTB512 예상범위 : 107.25 -107.55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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