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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이 들려주는 ‘정글시티’

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일곱 번째 콘서트

김세린 기자 기자  2005.11.18 0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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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드라마와 음악이 있는 2005 조용필, ‘정글시티’로 가다!

1999년 처음으로 오페라극장 무대에 선 이후 해마다 수많은 기록과 화제를 일으키며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예술의전당 조용필 콘서트’가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정글시티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정글시티’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가시화하며 고대도시로부터 출발해 미래의 다른 시간까지 이동을 하며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 떠나는 긴 여정을 함축해 표현할 것이라고 예술의전당 측은 17일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음악과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형식과 ‘스토리가 있는 비주얼한 퍼포먼스’라는 색다른 연출로 지금까지의 무대와 또 다른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구성, 화려한 무대 매커니즘과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예술의전당 조용필 콘서트’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전화문의 : 안내 02)580-1300, 예매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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