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머니(www.neomoney.co.kr)가 주최하는 제 24회 Rich&Happy 세미나가 17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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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삼성화재 서성일 과장은 서구 금융산업 트랜드에 관해 “현재 미국에서는 베이비 붐 세대들의 은퇴 설계가 매우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진정한 파이낸셜 플래너는 고객의 돈이 아닌 고객의 인생을 관리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메트라이프 생명의 김현숙 FS는 국내 파이낸셜 플래너로서 준비해야 할 과제와 대응 전략을, 교보생명의 김동희 과장은 선진 파이낸셜 플래닝에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리밸런싱의 필요성과 활용 전략에 대해 강의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두 돌맞이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네오머니 김문성 사장은 어려운 중에도 2돌을 맞게 된 감회를 전하며 “Rich&Happy 세미나가 240회를 맞을 때까지 항상
FP들과 함께 하는 네오머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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