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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FP트랜드와 국내산업 과제 제시

네오머니, 두 돌 맞은 Rich&Happy 세미나 열어

허진영 기자 기자  2005.11.17 18: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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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네오머니(www.neomoney.co.kr)가 주최하는 제 24회 Rich&Happy 세미나가  17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렸다.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파이낸셜 플래너들을 위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9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Success Forum의 소개와 함께 선진 파이낸셜 플래닝의 트렌드, 국내 파이낸셜 플래너들이 풀어가야 할 과제 등에 대해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삼성화재 서성일 과장은 서구 금융산업 트랜드에 관해 “현재 미국에서는 베이비 붐 세대들의 은퇴 설계가 매우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진정한 파이낸셜 플래너는 고객의 돈이 아닌 고객의 인생을 관리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메트라이프 생명의 김현숙 FS는 국내 파이낸셜 플래너로서 준비해야 할 과제와 대응 전략을, 교보생명의 김동희 과장은 선진 파이낸셜 플래닝에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리밸런싱의 필요성과 활용 전략에 대해 강의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두 돌맞이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네오머니 김문성 사장은 어려운 중에도 2돌을 맞게 된 감회를 전하며 “Rich&Happy 세미나가 240회를 맞을 때까지 항상 FP들과 함께 하는 네오머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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