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이보스(038810)가 현재 사업다각화를 시도하며 숨 가쁜 행진을 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의 최성희 연구원은 17일 포이보스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의 기획 제작 유통을 망라하는 종합콘텐츠업체로 재부상 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이보스는 올 3분기 기준으로 드라마와 음반매출이 99%를 차지하고 향후 상품권 발행 사업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사업부문은 계열사인 아이스타시네마 GM기획 등을 통해서 운용할 계획이다.
한편 최연구원은 스타급 연예인의 영입 및 유지에 따른 높은 제반 비용 등 엔터테인먼트사업이 갖는 리스크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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