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원무역(009970)이 신규 오더 발생 및 지분법평가이익 확대로 실적 상향 요인이 발생했다는 의견이 16일 나왔다.
우리투자증권은 영원무역이 신규 바이어 섭외로 내년 매출은 올해대비 약 10% 성장한 4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골드윈 코리아와 방글라데시 생산법인의 실적 개선으로 내년 지분법평가이익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목표가를 기존 3200원에서 4400원으로, 투자의견도 ‘매수’로 각각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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