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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프] 금리시장동향(KTB선물)

5.2% 생향돌파 부담보다는.

KR선물 기자 기자  2005.11.16 08: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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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Futures Daily

20051116()

www.krfutures.co.kr

02)2168-7463


1. KR
선물 KTB 전일 채권 시황 개괄 (11/15)

 

바이백 종목 선정에 대한 실망감으로 약보합인 107.39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107.40
중반까지 상승시도가 있었으나 매물벽에 부딪히는 중에 은행의 천 여 계약의 매도로 분위기
는 반전되었고, 차차 삼성카드 등 스왑 관련 물량이 나오며 점차 저점을 낮추어 갔다.
지표금리 5.20%에 대한 지지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그 보다는 국채선물 하락 압력이 가중되며
12월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0틱 하락한 107.22
, 지표금리는 전일대비 7bp 상승한
5.22%
로 장을 마감했다.

 

CD금리 : 3.97 %(+2bp )

이론가(512) : 107.27 (저평가5)

바이백 종목 :

4050-0609(3-5), 0475-073(4-1), 0627-0601(1-2), 0564-0601(1-10), 0690-0710(2-2)

미국채 수익률 10년만기 : -4.7bp

 

       당일(누적)

선물 : -158( +178)

증권 : +4,291 ( -4,977)

은행 : -4,663 ( -9,154)

투신 : +362 (-6,756)

보험 : +200 (-2,375)

외국인 : +675 ( +24,998)

기타 : -558 (-2,019)

 

2. KR선물 KTB 금일 전망 (11/16)

 

- 1. 5.2% 상향돌파 부담에도 불구하고

 

월요일에 이어 전일은 5.2%의 지지가 나타나기는 했지만 전일 시장은 지지에 대한 확인보다는
상승에 대한 한계를 보여준 하루였다. 지표금리는 5.22%까지 거래가 이루어 졌으며 단기적으로
저항선이 뚷렸기 때문에 추가 가격하락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10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이
9
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발표되는 등 펀더멘탈 상의 요인과 만기가 14개월 이내의
바이백 종목 그리고 연이어 나오고 있는 스왑시장의 물량 등의 수급상의 요인 때문이다.

 

- 2. 미국채 수익률 하락의 영향은.

 

다만 버냉키의 인플레이션 타겟팅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으로 하락한 미국채 수익률의
영향으로 장 초반 급락은 다소 진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금일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금리 상승 압력이 나타
나겠지만, 하락한 미국채 수익률의 영향으로 급락 장세의 연출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KTB512 예상범위 : 107.05 ? 107.35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KR선물 및 정보제공자에게는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