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Futures
Daily 2005년 11월 11(금) 02)2168-7463 |
미국채 수익률의 급등으로 전일대비 5틱 하락한 107.45에 거래를 시작해 약세 분위기를 보였으나 금융통화위원회의 정책금리 동결결정 이후 기자회견에서 추가 정책금리 인상은 다음 달 전망을 보고 결정할 일이란 발언이 올해 내로 정책금리 인상이 없다고 해석되며 107.67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오후 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상 가능성은 남아있으며 금요일 통안창판 물량 부담까지 제기되며 하락, 12월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9틱 하락한 107.31로, 지표금리는 전일대비 3bp 상승한 5.16%으로 장을 마감했다. CD금리 : 3.95 %(+0bp ) 당일(누적) 2. KR선물 KTB 금일 전망 (11/11)
- 1. 호재는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고 전일 채권시장은 지난 수요일에 이어 당국자의 채권시장 안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의 불안심리가 그대로 나타난 날이었다. 전저점인 107.38이 힘없이 무너졌지만 뚜렷한 매수주체가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전저점 돌파 부담보다는 추가적인 가격 하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고채5년-3년 스프레드는 33bp까지 확대되면서 다음 주 예정인 국고채 5년물 입찰 부담이 더해갈 것으로 보인다. - 2. 장 초반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다만 단기적으로 볼린져밴드 하단(20,2)(=107.20)이 가까이 있다는 점과 미국채 수익률의 급락은 금일 추가 급락을 제어할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금일은 전일의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적으로 미국채 수익률의 하락을 계기로 장 초반 반등시도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겠다. |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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