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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산업 3분기 현대차파업 영향없어 성장구가

서울증권, 우량 관계회사 지분법 효과도 기대

이홍우 기자 기자  2005.11.09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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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산업(043370)이 3분기 현대차 파업에도 불구하고 고성장세를 이어갔다는 분석이 9일 나왔다.

서울증권은 평화산업이 3분기에 현대차와 기아차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그룹과의 해외동반진출에 따른 국내외 거래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30.2%증가한 497억5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평화산업은 영업이익률 회복보다 우량한 관계회사의 이익증가에 따른 지분법 효과로 인해 자기자본수익률(ROE)이 올해 13.1%, 내년 15.5%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기존 6470원에서 804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