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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프]주요금융시장동향 11-09

KR선물 기자 기자  2005.11.09 09: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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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Futures Daily

20051109()

www.krfutures.co.kr

02)2168-7463


1. KR
선물 KTB 전일 채권 시황 개괄 (11/08)

 

만기도래물량보다 적은 통안입찰로 전일대비 4틱 상승한 107.58에 거래를 시작해 두 달 연속 상승한 10월 소비자기대지수와 평가지수의 발표로 추가 상승은 제한 받으며 107.60대의 저항이
나타났다.
통안입찰도 예상보다 무난하게 마무리 되었지만 추가 상승시도는 번번히 좌절되었고 장 마감 직전
출회된 매도 공세로 12월물 국채선물은 전주대비 13틱 하락한 107.41
, 지표금리는 전일대비 4bp
상승한 5.15%로 장을 마감했다.

 

CD금리 : 3.95 %(-1bp )

이론가(512) : 107.46 (저평가5)

바이백 대상 종목 : 0450-0609(3-5), 0475-0703(4-1), 0450-0809(3-6),  0450-0906(4-4)

미국채 수익률 10년만기 : -5.9bp

 

       당일(누적)

선물 : -80 ( +58)

증권 : -1,625 ( -8,424)

은행 : +1,366 ( -4,758)

투신 : -7 (-6,473)

보험 : +746 (-2,213)

외국인 : -1,220 ( +22,567)

기타 : +919 (-537)

 


2. KR
선물 KTB 금일 전망 (11/09)

 

- 1. 국채선물 상승 한계가 보여준 파장

 

전일 채권시장은 국채선물 상승 시도의 한계와 함께 한계 시 국채선물의 하락이 급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확인
시켜주었다. 이로써 지표금리는 5.15%가지 상승했으나 6월 이후 시작된 금리 상승의 지표금리 고점을 확인
했다고 하기에는 불안한 점이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선 채권시장의 이벤트성 호재가 끌어올리는 가격
폭보다 악재가 주는 가격 하락의 폭이 아직까지 큰 것으로 보아 심리 불안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적인
금리 고점에서 나타나는 3년 이하 금리의 볼록함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 2.
반등을 염두에 둔 매도 접근

 

펀더멘탈 상으로 심리 지표의 개선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점은 국채선물 하락 압력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금일 미국채 수익률의 하락을 계기로 그 간 국채선물 하락에 대한 반등이 나타날 수도 있겠다는 점에서
반등을 염두에 둔 매매가 합리적으로 판단된다.

KTB512 예상범위 : 107.30 - 107.65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KR선물 및 정보제공자에게는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