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05.11.08 10:00:38
현대INI스틸은 사원 부인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회사와 가정의 유대감 강화를 통해 애사심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노사화합의 계기를 삼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현대INI스틸의 한 관계자는 “회사와 가정의 일체감 조성으로 애사심을 높이고 근무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사원부인 교양강좌 뿐만 아니라 하절기 사원 자녀 어린이 축구교실과 사원가족 컴퓨터 교실 및 장기근속자 부부여행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