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해외여행객수의 높은 성장세 ▲유류할증료 부과로 연료비 증가부담 감소 ▲제트유 헤지거래로 이익 변동성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돼 아시아나가 3분기에
보였던 부진한 실적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아시아나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2% 감소한 7420억원으로 12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이는
일시적인 조종사 파업에 기인한 것이라고 평가됐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아시아나에 대해 적정가 5200원에 ‘매수’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