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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7종’ 판매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5.25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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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26일부터 30일까지 최고 연 9.2~17.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등 ‘ELS 7종’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하이닉스, KT&G, 포스코, 현대중공업, 코스피200, 대한항공, 현대모비스,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한국전력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하이닉스-KT&G 新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이다.

3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같은 날 기준가격대비 6%이상 상승한 경우 연 17%로 수익을 확정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5%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포스코 수익구간 확대식 新조기상환형 ELS’, ‘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新조기상환형 ELS’, ‘KOSPI200 수익구간 확대식 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100%, 12개월째 95%, 18개월째 90%, 24개월째 85%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각각 12%, 12%, 8%이상 상승한 경우 각각 연 12.5%, 연 11.5%, 연 9.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대한항공-현대모비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5%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대우조선해양-하이닉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0%, 12개월째 75%, 18개월째 70%, 24개월째 65% 이상일 경우 연 14.5%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현대차-한국전력-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된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7종’은 총 9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1588-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