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최근 손해보험 주가 약세는 지나쳤다며 25일 매수 의견을 내놨다.
최근 손보주 주가 약세 원인은 주식시장 폭락에 따른 동반 하락일 뿐이며 2006회계연도 실적개선 전망 등을 봤을 때 지금이 구매 적기라는 의견이다.
또한 현재 주식시장 폭락의 근거인 전세계적인 금리인상 우려, 상품가격 폭락, 수출환경 악화 등은 손보주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미미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자동차보험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침에 장기보험에 대한 관심 증가 및 투자영업이익 증대 등을 봤을 때 2007 회계년도부터는 본질 영업가치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장효선 에널리스트는 "최근의 주가 급략으로 수익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비인다"며 "특히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등 2위권 손보사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