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은 25일 푸른저축은행을 시가총액이 낮고 이익확대 가능성이 높아 저 PER주로서 부각이 가능하다며 추천종목으로 선정했다.
푸른저축은행은 연결재무재표 기준으로 1조5000만원 규모의 업계 5위권에 드는 대형저축은행이지만 시가총액은 930억원으로 상당히 저평가 된 상태다.
또한 실적면에서도 12월말 기준으로 연체비율 13%에 고정이하 비율 12%로 업계 평균대비 낮은 수준이며 계속 낮아지고 있다.
순이익도 작년 7∼12월에 총 9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소액신용대출에 대한 충당금 적립 완료로 지속적인 순이익 증가 시스템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