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 최근 컨택센터 기반의 CRM전문 기업 엠피씨(대표조영광)는 미리내연수원에서 2010년 매출 2,000억원 달성 등의 경영전략 및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조영광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대한민국 No.1 Marketing Service Provider’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위해 2007년 1,000억 매출 달성, 2010년도에 매출 2,000억원 및 영업이익 200억원 달성, 그리고 전국 5개 지사 설립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엠피씨는 비전 달성을 위해 부가가치 증대, 고객만족, 직원만족 등의 3대 추진 전략을 실시할 방침이다. 각 전략은 외부 컨설턴트의 자문 및 경영혁신 TF팀을 구성하여 분기 및 반기 등 시기별로 중요한 진척사항을 점검하고, 사내 인트라넷 등을 통한 직원들의 신속한 의견수렴과 대책 수립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객사와의 재계약 성공율 100%를 꾸준히 유지하며 고부가가치의 사업을 발굴하여 수익율을 높이고, 고객만족도조사(CSI), 종업원 만족도조사(ESI) 등을 통해 사내외 만족도를 향상 시킬 계획이다.
조영광 엠피씨 대표는 “지속적인 수익증대와 성장동력 강화를 통해 주주, 고객, 직원의 가치를 동시에 극대화 하겠다”며 “2010년까지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컨택센터 업계 1위의 주도적인 마케팅 서비스 제공자가 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