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정 기자 기자 2006.05.18 14:23:38
[프라임경제] 이랜드 그룹이 까르푸 인수와 관련해 한국까르푸 대표에 오상흔 사장(현 뉴코아 대표)을, 뉴코아 대표에 최종양 사장(현 이천일아울렛 최고운영책임자)를 내정했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이랜드그룹은 "한국까르푸의 경영권 인수인계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즉각적인 경영정상화에 착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