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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유자녀 15명에 장학금 자급

박현군 기자 기자  2006.05.18 1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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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황우진)은 최근 푸르덴셜 보험금 수익자 자녀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들에게 입학 축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로 6회째 맞이하는 '유자녀 장학금 지급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총 15명의 학생에게 혜택이 주어졌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사망보험금 또는 1급 장애급여금의 수익자 자녀 중 가정 형편이 어렵고 타 기관 장학금 혜택이 없는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예정자 또는 대학교 1학년생으로써 담당 라이프플래너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며 각각 200만원, 30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01년 이후 지금까지 총 91명의 수익자 자녀에게 약 1억4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